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의 완벽 변신! <분노> 비하인드 스토리!




3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분노>는 살인사건 그리고 얼굴을 바꾼 범인으로 인해 의심을 받게 되는 세 명의 용의자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그 중에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가 부녀로 등장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와타나베 켄은 수협에서 일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포크레인 자격을 취득하는 열정까지 선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원작 속에 캐릭터에 맞춰서 7kg이라는 체중을 늘리는 등 작품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하여 13개의 우수상을 휩쓸었으며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을 하였습니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감성 스릴러로 자리매김 할 영화 <분노> 기대해주셔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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