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 특별 릴레이 GV 2탄!



지난 3월 30일 개봉한 영화 <분노>가 개봉 이후에 높은 평점을 기록하여 흥행 열풍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은 연출과 연기 그리고 음악까지 뭐 하나 빠질 수 없는 최고의 영화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으며 더욱 더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4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하는 <분노> 릴레이 GV 2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영화 <분노> 지금 바로 예매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bit.ly/2oft3nv


영화 <분노>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1년 후, 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라며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린 감성 스릴러, 전국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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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 뮤직 예고편 공개




막강 캐스팅 블록버스터 영화 <분노>가 감동적인 선뮬의 뮤직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분노>의 사카모토 류이치 음악 감독은 여러 영화의 음악들을 통해서 일본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음악 감독인데요. 동얀인 최초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분노> OST는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인상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멜로디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탄생시켰는데요. 음악만으로도 극적인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 OST로 더욱 더 기대감을 높히고 있습니다.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1년 후, 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의심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최강의 캐스팅 블록버스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분노> 3월 30일 극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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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이상일 감독과 와타나베 켄의 인터뷰 영상 공개!




일본에서 이미 큰 찬사를 받으면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영화 <분노> 미디어캐슬과 배급사 메가박스가 한국의 관객들을 위해서 이상일 감독 그리고 배우 와타나베 켄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상일 감독과 와타나베 켄이 밝힌 영화 <분노>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이상일 감독은 <분노>를 연출하기 전 원작 소설을 읽은 후 어떤 감정인지 나 스스로 정리가 되지 않은 눈물이 났다며 감상을 썼다고 밝혔으며 눈물이든 다른 무언가가 움직이는 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배우 와타나베 켄은 영화를 보고 난 후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어질 것, 마음 속 깊은 울림을 전하는 영화다 라며 남다른 느낌을 전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 최다 수상과 국내 언론 그리고 관객과 영화인들에게 까지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분노>는 3월 30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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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의 완벽 변신! <분노> 비하인드 스토리!




3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분노>는 살인사건 그리고 얼굴을 바꾼 범인으로 인해 의심을 받게 되는 세 명의 용의자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그 중에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가 부녀로 등장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와타나베 켄은 수협에서 일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포크레인 자격을 취득하는 열정까지 선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원작 속에 캐릭터에 맞춰서 7kg이라는 체중을 늘리는 등 작품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하여 13개의 우수상을 휩쓸었으며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을 하였습니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감성 스릴러로 자리매김 할 영화 <분노> 기대해주셔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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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




일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하여 13개 우수상을 휩쓸며 2016년 최고의 작품 10에 선정되어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는 영화 <분노>이상일 감독, 카와무라 겐키 PD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를 진행합니다. 3월 20일 (월)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 3관에서 진행하며 동대문 5관, 신촌 5관, 이수 4관, 대전 2관, 대구 7관 등에서 중계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예매해서 이상일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의 토크를 만나보세요.

이벤트 ▶http://bit.ly/2mnoMtK



올 봄, 단 하나의 감성 스릴러 <분노> 3월 30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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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흥행돌풍의 주역!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드디어 일본에서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흥행 수익이 130억 엔을 넘어섰습니다.

2016년 최고 흥행작은 맡아둔 것 같고, 10월 8일에 138억 엔을 기록하면서 라스트 사무라이를 제치고 역대 일본 영화 흥행순위 11위에 랭크되었는데요. 현재 기세로는 역대 10위 안에 올라가기엔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흥행 대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에 대한 국내 관심도 역시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는데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예고편 동영상






현재 "너의 이름은.(君の名は)국내 개봉은 2016년이 아닌 2017년 1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국내에서 이 작품을 만나려면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지난주부터 시작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미 바다 건너 일본에서 흥행 열풍을 일으켰고, 개봉 3개월 차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작품인터라 부국제에서도 바로 매진을 기록하는 등 그 기대와 열기가 타 작품에 비해 남다른 편입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어 10월 말에는 부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라고 하니 2017년 국내 개봉 전까지 도저히 참기 힘들겠다 싶은 분들은 꼭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야후 재팬에서도 5점 만점에 4.41점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은 물론 비평면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과거 개봉해 일본 역대 흥행순위 1위를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역시 4.01점이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 너의 이름은 기록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자! 흥행 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일단 조금 더 기다려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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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깨어난 신고질라에겐 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



신 고질라 개봉이 2016년 12월로 예정되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일본에서는 12년 만에 부활하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현재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2016년 일본 최고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으로 우려를 넘은 대성공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봉일이 상당히 오래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도 관심을 이끌고 있는 중인데요.





2014년 미국에서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할리우드판 고질라와는 상당히 다른 묘사를 보여주게 될 '신 고질라(シン・ゴジラ)'입니다.

과연 어떤 특징이 있을지 간단하게 서술해 보았습니다.





할리우드판 고질라가 108m였다면 이번 영화 신 고질라에 등장하는 고질라는 118.5m에 달하는 조금 더 커진 신장이 상당한 큰 능력입니다.


일단 덩치 자체가 크기 때문에 별다른 공격 없이도 시가지를 걸어가면 건물이나 다리를 모두 무너뜨리는 극강의 공격력을 자랑합니다.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파괴신.





그리고 미사일까지 튕겨내고 마지막 4형태로 진화를 완료한 시점에서는 입에서 발화성 가스를 분출한 뒤, 화염을 내뱉기 시작하는데 공격 범위가 광역을 넘어서 파괴력까지 사기입니다. 화염으로 건물을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절단을 내는 모습에선 그야말로 탄성이 흘러나오게 되는데요.


등줄기에 솟아있는 지느러미와 꼬리에서도 내뿜기 때문에 12년 만에 컴백한 만큼 최강의 고질라로 묘사하려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엿보이는데요.





1954년부터 꾸준히 제작되면서 일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질라, 그 긴 역사 동안 등장했던 그 수많은 고질라 중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 이번 신 고질라를 한낱 인간들이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거 과연 인간이 이 무서운 괴물을 이기는 건 맞는지...? 아무리 봐도 승산이 없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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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삼시세끼 "리틀포레스트", 잔잔하게 나를 힐링한다...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tvN 삼시세끼, 제가 바로 삼시세끼 열혈 시청자이기도 한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작품은 일본판 삼시세끼라고 해야 하나...참 이쁜 드라마인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영화였던 리틀 포레스트:여름과 가을(Little Forest: summer&autumn )입니다. 일본에서 빅히트를 치기도 했고 작년에 리뷰를 한 적도 있는 일본 아침드라마 아마짱에서 주인공 아마짱의 절친으로 활약했던 하시모토 아이가 주연으로 나선 작품인데요.





작품의 내용은 지극히 간단해요.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만화를 스크인으로 옮긴 작품으로 일본 토호쿠 산간의 작은 마을 코모리에 살고 있는 이치코의 일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 특이한 점이라면 도시에서 다시 이곳으로 귀향했을 때,어머니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으나 집을 나갔다는 점.

그래서 그녀는 자기 나름대로 농사를 짓고 자신이 일군 곡식과 야채들로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며 어린시절 어머니와의 추억을 회상하게 된다는 점~





나즈막하게 읊조리는 나레이션은 물론 워낙에 기승전결과 기복없이 흘러가는 잔잔한 분위기 때문에 자칫하면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는 구성일지도 모르겠는데요. 다행히 여러 챕터로 나뉘어 있는 작품특성은 물론  자연의 풍요로움으로 둘러 쌓인 코모리의 아름다운 배경과 단촐하지만 침샘을 자극하는 그녀의 요리들로 엔딩까지 나른하게 이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었던 작품입니다.






원작에서 몇개 빠진 음식들도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토마토...집에서 따라 만들어 스파게티에 넣어보니깐 진짜 맛있더라는...큭...





사실 일드를 빠짐없이 보는 편은 아닌지라 하시모토 아이의 전작이라곤 아마짱밖에 모르지만,사실 이 작품에선 '제제제'를 외치는 아마노 아키역의 '노넨 레나'가 청순함과 씩씩함을 담당했다면 하시모토 아이는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던터라 과연 이 작품에 어울릴까란 의문이 있었던 것이 사실인데...생각 이상으로 너무 잘 녹아든터라 되려 놀란 케이스...





물론 작품 특성상 감정을 드러내는 씬이 많지 않고 대사자체도 나레이션이 대부분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리할 때 모습이 상당히 잘 어울리더군요. 


특히 간혹 <하나씨의 간단요리>를 비롯한 몇몇 요리일드를 보면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리액션 자체가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표현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사실 이런걸 또 별로 안 좋아함...)





반면 하시모토 아이의 경우 참 예쁘게,그리고 맛있게 잘 먹음...게다가 분명히 외모 자체가 상당히 도회적인 느낌의 배우인데 농사 짓는 모습이나 전기톱 사용하는 장면이 몸에 벤듯한 느낌...뭐지...? 나 반한건가?

어쨌든 굳이 막 고개를 좌우로 쉐이킷,이리 손사래를 치면서 "우마이!!!","오이시!!!!"를 연발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가 등장하는 맛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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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개봉한 영화 '백엔의 사랑' 오프닝 무삭제 영상!



드디어 이번 6월 16일에 개봉한 백엔의 사랑 (100 Yen Love, 2014)

최근 일본의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는 안도 사쿠라가 연기하는 32살의 자발적 백수인 이치코의 홀로서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무슨 짓을 해도 노답일 것 같았던 이치코가 백엔샵에서 일을 하고, 사람을 만나며, 복싱을 시작하게 되면서 무기력하고 모노톤의 삶이었던 그녀에 인생에도 빛이 스며들기 시작하는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든 것을 쏟아부은 복싱대회에서 이치코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미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시사회와 함께 6월 16일 개봉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영화 <덕혜옹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허진호 감독을 비홋한 30여명의 문화계 인사들이 인사동 카페 반하다를 찾았고 좋은 평가들을 남겨주셨는데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백엔의사랑 오프닝 무삭제 10분 영상!

변해가는 이치코의 모습을 알 수는 없겠지만 이번에 공개된 백엔의 사랑 10분 무삭제 오프닝을 보면 과거 그녀가 얼마나 답 없는 인간이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을텐데요. 먼저 공개된 영상을 감상해 보실까요?



6월 16일 개봉 

영화 <백엔의 사랑> 10분 무삭제 오프닝 영상




다 늦은 밤에야 부스스한 머리를 하고 일어나 집 안을 서성이는 이치코. 직업은 물론 꿈도 없는 그녀에게 일상의 모든 것은 귀찮음, 그 뿐입니다.


가게일을 돕는 동생의 흠집을 잡는데는 열심이지만 그렇다고 절대 도시락집을 운영하는 어머니를 돕는 법도 없죠.

백수인터라 부모님에게 받는 얼마되지 않는 용돈을 가지고 근처 백엔샵에서 조촐하게나마 쇼핑을 하는 것이 그나마 그녀에게 남아있는 유일한 낙입니다. (더 웃긴 것은 그렇게 돈도 없는데 남은 30엔은 불우이웃을 돕는 저금통에 넣는다는 것...)


돌아가는 길, 복싱 연습장에서 한 남자를 응시하는 이치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요. 그의 별명이 왜 바나나맨인지는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침해가 밝고, 아침 장사준비가 끝나도 일어나는 법이 없는 이치코. 모든 것이 귀찮은 시기에 여동생의 잔소리가 시작되고 결국 이는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데요. 자신은 여자이길 포기했다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데... 결국 여동생의 말 한마디로 인해 집 안은 난장판이 되어버립니다.





고슴도치도 내 새끼라는 생각으로 이치코를 안고 살았지만 더 이상은 이 난리를 참을 수 없었던 어머니는 결국 그녀에게 독립을 권유하고 마는데요. 그렇게 홧김에 시작되어버린 이치코의 홀로서기...시작부터 왠지 불안하기 그지 없는 이 독립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더 자세한건 6월 16일에 개봉한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 그 결과를 확인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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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젊은피! 대세배우로 떠오른 <백엔의 사랑> 여주인공 '안도사쿠라'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백엔의 사랑>


이 작품에서 흙수저이나 N포 세대, 32살 자발적 백수 이치코를 연기하는 배우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젊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실제 이치코인 것만 같은 메소드 연기를 펼치고 있는데요.

1986년생의 안도 사쿠라(あんどうさくら, 安藤サクラ, 柄本さくら)는 현재 일본을 이끌어가고 있는 젊은 인재 중의 한 명입니다.







특히나 이번에 개봉하게 될 영화 <백엔의 사랑>으로 호평을 받기 전에도 2009년 출연한 영화 <러브 익스포져>을 통해 제31회 요코하마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제24회 타카사키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사한 실력파로 손꼽혔습니다.


이후 <가족의 나라>를 통해 첫번째 여우주연상을 받기 시작했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동시에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시작했는데요.







2014년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는 일본 아카데미와 키네마준보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응을 이끌었고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이번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 이런 결과를 나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타고 난 재능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작품 초반 32살의 자발적 백수로 삶의 의욕이 없는 주인공 이치코를 연기하기 위해 최대한 체중을 늘렸고 마지막으로 남은 촬영 10일 동안 혹독한 운동과 식사량 조절을 통해 복서의 체형을 만들만큼 이번 작품에 혼신을 쏟았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영화 막바지에 등장하게 되는 권투시합을 위해 그녀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촬영을 진행했고, 실제 복서들보다 긴 시간에 걸쳐 3라운드에 걸친 시합장면을 촬영해가는 도중에도 끝까지 결연한 표정으로 연기에 임했다고 합니다.



안도사쿠라의 열정이 담긴 영화 백엔의 사랑!

2016년 6월 당신을 찾아갑니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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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노답녀 이치코의 인생 2라운드! 가장 먼저 보고 싶다면? "네이버와 함께하는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이벤트"

32살 노답녀 이치코의 인생 2라운드! 가장 먼저 보고 싶다면?

네이버와 함께하는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이벤트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마저 노답일 것만 같았던 32살 노처녀 이치코.


직업도 없고, 애인도 없고, 그렇다고 열정도 없는 그녀. 도시락집을 운영하는 부모님에 얹혀살며 띠동갑보다 어린 조카에게 시비를 놀리고 아침만 되면 동생과 치고 박기를 일삼는 그녀의 행동에 천사같던 어머니까지 화가 나 버렸으니.... 결국 가족도 싫고 세상도 싫은 그녀는 독립을 결심합니다. (물론 부모님의 돈으로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영 답이 없을 것만 같은 영화 백엔의 사랑.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변화가 찾아오고 사랑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지 저도 막 궁금해지려는 찰나인데요.

꿈도 직업도 없는, 그렇다고 돈과 사랑이 있는 것도 아닌 32살 자발적 백수 이치코의 홀로서기!

여러분도 이제 막 영화 <백엔의 사랑>이 궁금해지기 시작하셨나요?





이번 2016년 6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백엔의 사랑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인생 노답녀의 개과천선 프로젝트! 그녀 인생의 제 2라운드를 가장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이번 네이버와 함께하는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이벤트에 응모해 보세요.




네이버와 함께하는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응모기간ㅣ2016년 5월 26일 ~ 6월 8일

당첨발표ㅣ6월 9일 오후 3시

시사일시ㅣ6월 13일 저녁 8시

시사장소ㅣ대한극장 (서울)

시사인원ㅣ100명 (1인 2석 총 200석)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이벤트

http://movie.naver.com/movie/preview/preview.nhn?preview_id=4972

 



네이버와 함께하는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링크된 네이버영화 백엔의 사랑 시사회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고편을 감상한 후, 노답녀 이치코에게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세요.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제39회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과 최우수 각본상, 제37회 요코하마 영화제 각본상, 제88회 키네마준보 여우주연상, 제19회 부천영화제 넷팩상까지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백엔의 사랑

이번 시사회를 통해 흙수저로 태어나 N포 세대로 살던 이치코의 터닝포인트를 제대로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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