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의 완벽 변신! <분노> 비하인드 스토리!




3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분노>는 살인사건 그리고 얼굴을 바꾼 범인으로 인해 의심을 받게 되는 세 명의 용의자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그 중에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가 부녀로 등장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와타나베 켄은 수협에서 일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포크레인 자격을 취득하는 열정까지 선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원작 속에 캐릭터에 맞춰서 7kg이라는 체중을 늘리는 등 작품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하여 13개의 우수상을 휩쓸었으며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을 하였습니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감성 스릴러로 자리매김 할 영화 <분노> 기대해주셔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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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더욱 더 완벽하게 만든 역대급 제작진!





영화 <분노>에는 감독부터 원작 음악까지 무엇 하나 빠진 것이 없는 완벽한 스태프들이 총 출동했는데요. 일본 명품 배우들을 비롯하여 명품 제작진들로 더욱 더 완벽하게 만들어진 <분노> 웰메이드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먼저 매번 충격적인 소재들과 스토리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요시다 슈이치가 있습니다. 영화 <악인>에 이어서 분노로 다시 한번 이상일 감독과 만난 요시다 슈이치는 전 작품보다 더 어려운 분노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상일 감독과의 공동 각본으로 더욱 더 탄탄해진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최고 감성 스릴러를 완성시켜 더욱 더 기대감을 업 시키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너의 이름은.><기생수> 등 일본의 대표작을 기획하고 제작한 카와무라 겐키 역시 <분노>의 제작자로 나섰는데요. 잘 나가는 일본 영화 뒤에는 항상 그가 있었을 정도라고 하니 스토리가 더욱 더 궁금해지죠?


일본 뿐안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세계적인 음악가로 인정받은 사카모토 류이치 또한 <분노>에 참여하게 되면서 감성 스릴러의 완성도를 더 높였습니다. 


이처럼 더욱 더 와벽하게 만든 역대급 제작진들과 7인의 일본 명품 배우가 함께 한 영화 <분노> 기대해볼만 하죠? 


내가 사랑하는 당신... 범인인가요?  영화 <분노> 3월 30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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